☆JMS/정명석☆ 눈동자

눈동자

                                       사 랑

 

 

끝이 없는 눈동자.

하염없이 달려가 하늘을 뚫고

 

저 눈빛 너머 저 까만 동공의 끝에

여호와의 심장 그 중심이 닿아있어

 

그곳은 사랑이 시작되는 곳

사랑은 흘러흘러 가고파 물줄기를 찾다가

 

연약한 손목으로 방문한 산골소년의

아프도록 순수한 눈빛이 너무나 안쓰러워

 

이 문을 두드린자 너밖에 없지만

이천년의 시간 지나 닿은 자 네 하나건만

 

정녕 이 활화산같은 불덩이 견딜 수 있겠느냐 물음에

말없이 고개 끄덕이는 소년.

 

소녀는 혹여나 하나님 얼굴 볼 수 있을까

이제는 단단해진 소년의 까만 눈빛을 바라고 또 바라는 하루를 보낸다.

by 사랑 | 2007/10/24 18:27 | 트랙백 | 덧글(0)
☆JMS/정명석☆ 주님이 곁에 없어도

 

메시아는 죽어도 메시아다.

메시아의 이름으로 하니 중풍병자도 나았다.

주님이 어디에 있던 주님의 이름으로 병도 낫게 해줘라.

메시아는 메시아. 사도는 사도!

 

섭리사는 사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불길 일으키고 병도 낫게 해주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주님이 없어도 오직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

정신이 문제.

하면 다 할 수 있다!

 

                                                          2007. 10. 21 (일)

                                                   정명석 선생님 주일말씀 中

by 사랑 | 2007/10/24 18:26 | 트랙백 | 덧글(0)
☆JMS/정명석☆ 아름다움의 첫 단계

 

 

정신이 산 자가 자기를 아름답게 가꾼다.

정신이 좋은 사람은 자기 몸이 별로 아름답지 않아도 귀하게 쓴다.

 

인물값도 아닌 정신 값이다!!

 

                                                 2007. 10. 21 (일)

                                          정명석 선생님 주일말씀 中

by 사랑 | 2007/10/24 18:2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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